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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디아크, 가사실수로 탈락 불구 호평..스윙스 "천재다" 조선일보November 13, 2020 at 10: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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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디아크, 가사실수로 탈락 불구 호평..스윙스 "천재다" 조선일보
[라이센스뉴스 김지훈 기자]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졸업전시는 끝이자 시작이며, 새로운 변화를 알리는 ‘전환점’입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들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UNIST(총장 이용훈) 디자인학과가 13일(금)부터 17일(화)까지 5일간 제2공학관 1층 디자인 쇼룸에서 ‘디자인 쇼 UNIST 2020’을 개최한다. 디자인을 전공한 학부생들의 졸업 작품을 전시하는 이번 디자인 쇼에는 졸업예정인 학부생 10명과 졸업생 2명 등 총 12명이 참가한다.
이번 디자인 쇼의 주제는 ‘전환(Transition): 새로운 변화의 시작점’이다. 여기엔 디자인을 공부한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각자 인생의 전환, 변화를 맞이하는 첫 시작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전시에서는 디자인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시도한 창의적 해결책들이 선보인다. 간편하고 새로운 조작법의 실내형 모빌리티, 오브제로 활용 가능한 피젯 장난감, 사용자별로 최적화할 수 있는 벽걸이형 공기청정기 등이다.
또한 제품 디자인 중심이었던 기존 디자인쇼와 달리 올해부터는 디지털 서비스 디자인 작품도 선보인다. 채식을 돕는 디지털 서비스, 여드름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모바일 커뮤니티, 울산의 버스 서비스 개선방안을 담은 디자인들이 그 주인공이다.
디자인 쇼 기간 중에는 다양한 연사의 세미나도 준비되어 있다. 13일(금)에는 핀란드 헬싱키의 트램을 디자인한 ‘이디스 디자인(Idis Design)’의 유시 허스카이넨(Jussi Hurskainen) 대표가, 16일(월)에는 세계 최대 디지털 디자인 컨설턴시 ‘피오르(Fjord)’의 박선화 비주얼 디자이너가 강연을 진행한다.
전시 마지막 날인 17일(화)에는 그래픽 디자인과 가구를 오가며 활동 중인 ‘스튜디오 워드(Studio Word)’의 조규형 공동창업자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이들 연사들의 세미나는 누구나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졸업전시 대표를 맡은 곽윤정, 이다빈 학생은 “함께 졸업전시를 준비한 동기 및 선배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며 “졸업전시 준비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디자인 쇼를 지원한 이승호 교수는 “가지고 있는 지식의 양보다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에서 스스로 어려운 질문을 만들고, 좋은 답을 찾아온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질문에 과감히 도전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디자인 쇼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설자 없이 작품 전시만 진행된다. 전시장 방문자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입장할 수 있다. 또한 13일(금)부터는 웹페이지를 통해 전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핵화 협상 방식을 지속 비판해온 바이든 당선인은 실무 협상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관측된다.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는 10일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내고, 핵 동결 정도로 신뢰를 쌓아야 바이든 행정부가 북·미 정상회담에 나설 것”이라며 “바이든 당선인도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 간 만남 자체는 괜찮은 시도로는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등 고강도 도발을 감행하기엔 부담이 커 신중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ICBM 등 고강도 도발에 바이든 행정부가 초장부터 강경한 대북 정책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년 3월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행정부와 달리 한·미연합훈련 실시에 적극적이라면, 이걸 명분 삼아 북한이 도발에 나설 수 있어서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는 “북한이 미국을 직접 겨냥하기가 부담스러우면, 남한을 상대로 도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 북미국장과 청와대 외교비서관을 지낸 장호진 전 국무총리 외교보좌관은 “오바마 행정부는 효과적으로 북한을 압박할 수단을 찾지 못해 인내만 하다가 끝났다”며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행정부 때의 이벤트성 접근보다는 북한에 대한 실효적인 압박과 설득 방안을 강구하려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문재인정부가 종전선언이나 대북 제재 완화를 먼저하자고 주장하면 한·미 간 공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빌 클린턴 행정부 때의 ‘페리 프로세스’에 주목하고 있다. 1999년 5월 북한을 방문한 윌리엄 페리 미 대북정책조정관은 북한이 핵 개발을 포기하는 대신 북한 체제를 보장한다는 포괄적·단계적 대북 접근 방식을 담은 ‘페리 프로세스’를 내놓았다. 1단계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중지와 미국의 대북 경제제재 해제, 2단계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중단, 3단계로 북·미, 북·일 관계정상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후 2000년 10월 채택된 ‘북·미 공동코뮤니케’는 미국의 대북 체제 보장 및 경제지원, 클린턴 대통령의 평양방문 준비를 위한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평양 방문까지 합의했다. 민 교수는 “‘페리 프로세스’와 유사한 방안을 만들어 적용한다면 바이든 당선인이 클린턴 전 대통령이 못 갔던 평양을 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상헌 기자 kmpaper@kmib.co.kr
[한반도 기회와 도전]
▶①“내친구 문재인” 트럼프 가고 낯선 외교베테랑이 온다
▶②“동맹 복원도 철저한 자국이익 추구”…새 패러다임 적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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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연정·펜타곤 후이→최재림·웅산, 막강한 C조 공연 돌입(로또싱어) 조선일보[unable to retrieve full-text content]
몬스타엑스, ‘러브 킬라’로 ‘더쇼’ 컴백과 동시에 1위 “몬베베 사랑해요..믿고 응원해줘 감사”[공식] 조선일보
알렉스 텔레스는 지난 10월 FC 포르투에서 맨유로 이적한 뒤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다시금 회복해 브라질 대표팀에 소집됐으며 맨유 경기 출전도 가능해졌다.
| SBS MTV '더 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
1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 쇼'(THE SHOW)에서 몬스타엑스는 정규 3집 '페이탈 러브'(FATAL LOVE) 타이틀곡 '러브 킬라'(Love Killa)로 컴백과 동시에 '더 쇼 초이스'의 자리에 올랐다.
트로피를 받은 몬스타엑스는 "컴백과 동시에 후보 올라서 열심히 투표해주고 노래 들어준 사랑하는 몬베베 정말 감사드린다"며 "정규 3집을 저희 팬분들께서 너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뭐라고 감사하다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분들, 매니저분들 한 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믿고 지지해주는 많은 분 감사합니다"라며 "몬베베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은밀한 긴장감과 치명적인 유혹이 공존하는 '러브 킬라'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들은 목 끝까지 채운 단추와 꽉 조인 넥타이 차림으로 '슈트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면서 시크한 비주얼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한 보컬과 절제된 섹시함이 가득한 안무로 성숙한 매력을 한껏 뽐내면서 시청자들을 매료했다.
세 번째 정규앨범 '페이탈 러브'는 몬스타엑스를 대표하던 고유의 팀 컬러를 유지한 채 파격적인 시도를 더한 앨범이다. 형원, 주헌, 아이엠은 이번 앨범에 직접 프로듀싱한 곡을 수록하면서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담았으며, 다크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러브 킬라'로 매혹적인 변신에 나섰다. 해당 곡으로 몬스타엑스는 모든 걸 다 던져 쟁취하고 싶은 사랑의 유혹을 노래하면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기도 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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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제공)© 뉴스1 |
'사랑쇼'는 쇼핑호스트 김사랑이 진행하는 토크쇼 V커머스 방송이다. 김사랑이 인플루언서를 게스트로 초대해 상품을 소개하고 시청자와 채팅으로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날 첫 방송에는 '마니커에프앤지 신상품 세트'를 선보인다. 상품 기본 구성은 양념치킨 1봉과 바사삭치킨 1봉이다. 신상품 '바사삭닭다리', '옛날양념치킨', '빨간맛통다리' 3가지를 즐길 수 있는 추가 옵션 구성도 있다. 첫 게스트에는 25만 팔로워를 보유한 최인혜 인드레 대표가 나설 예정이다.
박차라 NS홈쇼핑 띵라이브 담당 과장은 "띵라이브 사랑쇼는 기존 V커머스 라이브 방송과 다른 형태의 재미를 느끼 실수 있도록 영상을 콘텐츠화 시키는 측면에서 토크쇼 형식으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소개와 인플루언서 게스트들의 입담을 더해 재미고 유쾌한 띵라이브 사랑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ongchoi89@news1.kr
8일 쇼피코리아에 따르면 2020년 한국발(發) 상품 증가율은 전년 대비 20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한국 진출 이후 한국 상품이 연평균 170% 이상 성장세를 보여왔지만 올해는 이를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쇼피는 현재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6개국과 대만 등 총 7개 국가에서 운영되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모회사인 SEA그룹의 올해 2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이커머스 거래량이 5억1060만달러(약 57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87.7% 성장했다. 쇼피는 한국 크로스보더(역직구) 사업을 통해 한국 제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외국에서 한국 문화가 인기를 얻으며 패션, 화장품, 식품 등 국내 제품 수요가 급증하자 한국 법인을 통한 지원에 나서면서 규모가 작고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들도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휠라'도 쇼피를 통해 온라인 역직구 사업을 하고 있다.
스트리트 브랜드 '커버낫'은 대만 쇼피에 입점하면서 독자적인 브랜드몰을 열고 브랜드 이미지가 동시에 홍보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쇼피가 진행하는 기획전에 참가하면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을 폈다.
대기업도 쇼피를 적극 활용해 동남아·대만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차(茶) 브랜드 '오설록'은 올해 초 싱가포르 대만 등 쇼피에 입점해 7개월 만에 매출이 110배 성장하기도 했다. 이마트도 SSG닷컴 브랜드로 전용관을 마련했으며, 정관장도 홍삼 역직구 판매에 나서는 등 현지 한국 식품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쇼피의 경쟁력은 한국 법인을 운영하면서 국내 판매자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브랜드별 이미지를 분석하고 지역별 대응 전략을 마련해 진출하고자 하는 국가에 맞는 상품을 팔 수 있도록 컨설팅한다. 또 자체적으로 구축한 통합 물류 프로세스를 통해 국내 판매자가 김포, 동탄 등 쇼피의 한국 집하지에 물건을 보내기만 하면 해외 발송부터 현지 배송까지 진행된다는 점에서 물류 작업 편의성도 높였다.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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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이 휴일인 4월 12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4·15총선 대국민 호소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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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 © News1 박세연 기자 |
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이든이 미국 대선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며 이렇게 밝혔다.
태 의원은 "(북한의) 핵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인지, 안하려는 것인지 이제 더이상 전 세계를 혼란시키는 이런 쇼는 없을 것 같다"며 "바이든의 대북정책에 대해서도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 '북한이 핵능력을 축소한다면 김정은을 만날 수 있다'는 바이든의 발언이 핵 축소를 말한 것이라면 이는 곧 핵 군축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은 앞으로 북핵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하지 않았다"며 "북한도 달라지고 있다. 미국 대선과 관련한 북한의 동향을 보면 대단히 신중하고, 성숙돼 있으며 치밀한 계산을 하고 있는 듯 하다"라고 지적했다.
태 의원은 "미국은 북한과의 수십년 동안의 핵 협상으로 굉장히 지쳐있다. 핵 협상에 지친 권태감으로 미국이 혹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몇개만 걸고 새로운 핵협상을 시작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이고, 북미간 핵군축 협상을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방미한다. 여당도 대표단을 미국에 보낸다고 한다"며 "바이든도 북한이 요구하는 것처럼 미국에 위협이 되는 북핵 위협을 먼저 제거하는 순서로 북핵 정책 기조를 잡고 있다면 우리에게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태 의원은 "우리는 (미국의) 새 행정부에 북한 비핵화는 FM 방식대로 가야한다고 강력하게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북한 핵 협상은 미국이 수십년동안 유지한 포괄적 핵 합의, CVID 검증에 기초한 FM 방식대로 가야한다"고 했다.
asd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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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했던 野 서울시장 시민후보 찾기 공청회 조선일보영화 ‘도굴’의 홍보 활약이 계속된다.
‘도굴’의 주역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가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다.영화의 주인공들이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문화재를 감정하는 방송은 영화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이례적인 홍보 활동으로, 녹화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번 출연은 배우들이 직접 영화 ‘도굴’과 ‘TV쇼 진품명품’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출연을 제안해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튜디오에서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 도굴팀은 이번 방송을 통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전문 감정가 못지않은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임원희 배우가 직접 의뢰하기 위해 가져온 애장품의 감정 결과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을 예고해 영화를 이어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이혜리기자 hyeri@sedaily.com
랜선 전시회를 통해 2020 서울카페쇼 '체리스 초이스'로 선정된 녹차원의 시그니처 제품인 '맛있는 녹차 작설'을 보다 맛있게 즐기는 팁을 소개하고, 건강 블렌딩티 '이지케어' 라인, 홈카페를 위한 시럽, 환절기에 즐기기 좋은 인기 액상차들이 온라인으로 소개된다.
녹차원은 비대면으로 랜선 전시회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튜디오에서의 라이브 방송 외에 10개 부스 규모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확보하고 진행되는 카페쇼 전시관 현장도 온라인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랜선 전시회에 참여하는 고객을 위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하는 라이브 쇼핑, SNS 인증 이벤트, 라이브 중에만 제공되는 경품행사 등 온라인 전시회 참여 고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녹차원 라이브 생중계는 네이버 앱의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사전에 라이브 알림 설정을 해두면 놓치지 않고 접속이 가능하다. 랜선 전시회가 끝나도 녹차원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까지 라이브 쇼핑의 혜택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홍 부총리는 오늘 국회 예결특위의 내년도 예산안 종합질의에서 ‘사의 표명을 한 장관에게 내년도 예산 질의를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정치쇼 아닌가’라는 국민의힘 추경호 간사 위원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어제 사의 표명을 한 것은 최종적으로 대주주 요건을 유지하게 되면서 제가 이야기 해 온 것과 다르게 스스로 말씀을 드리게 됐고, 두세 달 간의 논란에 대해 진정성을 담아서 누군가 책임있게 반응해야 하지 않느냐 해서 말씀드리게 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뜻이 어제 발표가 됐고, 저는 인사권자 뜻에 맞춰 부총리 직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안에 대해 질문 주시면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추경호 국민의힘 간사는 “예산 심사를 코 앞에 두고 국회에서 사의표명한 것에 대해선 심히 유감스럽고 국회를 경시하는 것”이라며 거듭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대통령이 그 사안(대주주 요건 유지)이 부총리가 책임져야 할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 부총리가 계속 일하는 게 맞다고 해 반려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원래 당정협의는 당과 정부가 주요 사안에 대해 갈음을 확인하는 자리만이 아니”라며 “충분히 의논하고 합의가 이뤄졌으면 승복하고 정책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청년일보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국회 예결위에 출석해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인사권자의 뜻에 맞춰서 부총리로서 직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안 심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제가 편성한 입장이기 때문에 질의를 하면 최대한 성실하게 답변드리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제가 진심을 담아서 사의 표명을 한 것인데 (야당이) 정치쇼라고 얘기한 것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전혀 그런 의도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 청년일보=안성민 기자 】
에드링턴 그룹은 국내 독점유통회사인 ㈜디앤피스피리츠가 제19회 ‘서울 카페쇼(Cafe Show Seoul 2020)’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카페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식음료 산업 전시회이자 카페와 관련한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카페쇼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는 업계 종사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며, 6일부터 7일까지는 일반 관람객도 입장이 가능하다. 지난해 40개국 600개 사의 2000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80개국의 16만 명이 방문한 바 있다.
디앤피스피리츠는 이번 카페쇼에서 에드링턴 그룹의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인 맥캘란 더블캐스크 12년산을 비롯해 글렌로티스 12년산, 위스키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네이키드그라우스, 하이볼과 칵테일로 즐기기 좋은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인 페이머스그라우스 등을 소개하고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디앤피스피리츠의 관계자는 “최근 카페가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면서 늦은 시간 커피와 술을 함께 판매하는 곳이 늘고 있으며 둘의 조합을 즐기는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이번 서울 카페쇼를 통해 자사 유통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앤피스피리츠는 최근 세계적 명성의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 (Macallan)의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맥캘란 에디션(The Macallan Edition) 시리즈의 6번째이자 마지막을 장식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맥캘란 에디션 넘버 6는 위스키메이커인 스티븐 브렘너(Steven Bremner)가 직접 선택한 다섯 가지 독특한 캐스크(숙성시키는 나무통)의 원액만을 선별해 완성한 위스키이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김동현 기자 = 올해 첫 글로벌 전시회가 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 '제19회 서울카페쇼 2020'가 오는 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서울카페쇼는 커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우린 언제나 커피합니다'를 주제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이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미래 전시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줄 네이버 쇼핑라이브 '서울카페쇼 기획전'은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함께 진행하는 전시 라이브 커머스'를 도입했다.
서울카페쇼는 이외에도 커피 관련 유튜버들과 협업한 랜선 전시 프로그램인 '2020 서울카페쇼 랜선투어'도 함께 운영한다.
개막 첫 날인 4일 남자커피를 시작으로 5일에는 사군카페인, 카페는 김용주가 6일에는 삥타이거, 알디프TV가 행사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아야커피 등 6명의 인기 유튜버와 함께 전시 현장을 둘러돌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코로나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는 글로벌 참가국가들과 글로벌 참관객을 위한 스마트 컨택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화상 플랫폼을 통한 웨비나(Webinar)와 해외 참가사 제품 전시 특별관 등을 운영해 국내외 카페 산업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에게 스마트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첫 글로벌 전시회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커피 시장을 예측하고 앞으로의 커피 산업과 시장 변화에 대해 커피 업계 관련 종사자 및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전공계열 관련 산업체 네트워크 구축과 관리, 취업률 향상 위한 홍보 지원
- 인포존, 전시존, 메이커존, 카페존, 비대면 화상 면접존, 시음존 등 6개 부스 구성 운영
- 센터 홍보, 기업인 상담, 직업교육과정 결과물 전시, 작품 제작과 기술 시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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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은 4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취업지원센터 홍보관을 운영한다. |
[분당신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년 서울카페쇼에 취업지원센터 홍보관 부스를 설치ㆍ운영한다. 홍보관은 전공계열 관련 산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관리 등 고졸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홍보관은 광명경영회계고를 비롯해 발안바이오과학고, 의정부공고 학생들이 참여해 ▲인포존, ▲상담존, ▲전시존, ▲메이커존, ▲비대면 화상 면접존 등 5개 부스로 구성할 예정이다.
인포존은 취업지원센터 홍보와 설문 조사, 상담존은 취업프로그램 참여 기업인 상담, 전시존에서는 직업계고 교육과정 운영 결과물을 전시한다. 또 메이커존은 학생들의 실용기술 시연과 작품 제작, 비대면 화상 면접존은 취업 희망 학생과 참여 기업인의 비대면 면접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취업지원센터 홍보관은 코로나19 상황에 직업교육 현장과 기업인을 연결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도교육청은 산업현장과 연계해 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과 직업교육과정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서울카페쇼는 외식산업 분야 600개 기업과 4천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외식산업 전시회다.